[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기아자동차는 유문수 운정지점 영업부장이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부여하는 영예로 이전까지 단 12명만이 이름을 올렸다.
13번째 주인공인 유 부장은 1990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연평균 약 140대를 판매하며 입사 30년 만에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기아차는 유 부장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 K9을 수여했다.
기아차는 영업직 직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이 중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6000대 달성 시에는 '그레이트 마스터'의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