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김광현과 애덤 웨인라이트가 17일 열리는 팀 평가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17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팀을 나눠 평가전을 한다.
김광현은 여름 캠프 시작 후 두 차례 라이브 피칭을 했다.
6일에는 3이닝을 소화했고, 11일에는 4이닝을 던졌다.
김광현은 나흘 휴식 후 라이브 피칭, 닷새 쉬고 평가전에 등판하는 '선발 투수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잭 플래허티를 개막전 선발로 내정했다. 다코타 허드슨, 마일스 마이컬러스, 애덤 웨인라이트도 선발진 합류가 유력하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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