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전문교육 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의 브레인스쿨이 13년 연속 '2020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창의사고력 전문기관 부문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브레인스쿨의 모든 프로그램은 4명에서 6명까지 소수정예 그룹 수업으로 운영한다. 교육프로그램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생각하는 힘, 표현력,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실물중심ㆍ활동중심 교육이며 '다빈치', '가우스'와 '아인슈타인' 그리고 '아이노우', '수리노리', '핀덴브레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빈치수업은 사고력을 길러주며 6가지 핵심 역량인 '자기관리', '지식 정보처리', '창의적 사고', '의사소통', '심미적 감성', '공동체' 역량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19년 6차 리뉴얼을 통해 노후화된 교구재를 교체하고, 아동의 흥미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강했으며 8세 이후 다빈치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해 운영 중이다.

한솔교육은 또 수리 영역의 '가우스'도 실생활과 연계해 수학적 원리와 수리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해결하는 선진국형 프로그램으로 수리적 창의성과 표현능력이 커지도록 이끌어준다고 말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탐구 영역의 '아인슈타인'은 실생활에서 종종 접하는 문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풀어나가면서 지식이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응용능력을 높여주고 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아이노우'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을 살펴봄으로써 생활환경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논리적ㆍ창의적 문제해결력의 바탕이 되는탐구하는 태도를 길러준다.

수학 개념이 쉬워지는 놀이수학 '수리노리'는수학전문 교구와 수학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그룹 놀이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핀덴브레인'은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다양한 활동으로 고른 발달을 유도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다.올해 리뉴얼을 통해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 외에 유리드믹스 문연경 교수가 개발한 폴인뮤직과 한글 활동을 추가해 실시한다.

브레인스쿨은 국내 교육기관으로는 최초로 태국 등에 수업 커리큘럼과 교수법을 수출했으며, 현재 국내 57개, 해외 25개(태국 14, 중국 10, 인도네시아 1, 베트남 1)등 총 82개 센터를 운영중이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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