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반도건설은 지난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이 1순위 청약결과 평균 8.1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1순위 청약접수결과 전체 965가구 모집에 총 7837건이 접수됐으며,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B타입의 36.76대 1이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서구 평리3동은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서대구KTX역세권 개발호재를 갖춘 입지에 가격경쟁력이 더해진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최상의 상품으로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오는 21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내달 3~6일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 내방객 사진. <반도건설 제공>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 내방객 사진. <반도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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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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