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지역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1월 완료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한 지역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지원사업(강원지역)의 위탁운영사로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에 빅데이터 솔루션과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수요가 있으나 기술, 인력, 자금 등의 부족으로 빅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도내 소기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빅데이터 컨설팅을 제공한다. 올해 참여한 도내 수요기업은 동화푸드, 씨월드, 엠아이제이, 인프라큐브, 패키지니어스, 태백고랭지김치, 매홍엘앤에프 총 7곳이다. 와이즈넛은 빅데이터 컨설팅에 더해 빅데이터 이해도 및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세미나도 진행한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 사업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강원도의 빅데이터 활성화를 통한 경제성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년간 쌓아온 빅데이터 기술력과 강원지역 사업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신사업 진출과 지역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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