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부영주택은 준공 후 공급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골프카트를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골프카트는 4298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무더위에 둘러볼 수 있도록 도입됐으며,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 방문하는 순서대로 탑승이 가능하다. 한 바퀴를 도는데 약 15분 가량이 소요되며 정해진 코스 외에도 방문객들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둘러볼 수 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이번 카트 운영으로 단지 곳곳을 관람하려는 방문객들이 더욱 늘 것으로 보인다"며 "조경이나 상품설계 등 단지의 장점들을 잘 살펴보고 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