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호반건설은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2지구에 짓는 '호반써밋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아크홀 외관으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은 홀을 중심으로 사방을 트이게 구성하고 중앙홀 위로는 샹들리에를 설치했다.

견본주택 내부에는 음료 제공과 함께 열린 공간의 카페도 마련된다.

견본주택 내에는 확장형 침실과 주방에 대한 별도의 전시부스도 마련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이 고객들의 상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휴식을 줄 수 있는 공간도 됐으면 했다"며 "지역 핵심 입지에서 처음 선보이는 당사의 브랜드인 만큼 견본주택부터 상품, 서비스까지 모두 최상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반써밋 시그니처는 당진시에 공급하는 첫 호반써밋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2개 동 규모이며, 108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847가구, 84㎡B 189가구, 84㎡C 48가구로, 청약일정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 외관. <호반건설 제공>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 외관. <호반건설 제공>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 카페테리아. <호반건설 제공>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 카페테리아. <호반건설 제공>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 중앙홀. <호반건설 제공>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 중앙홀. <호반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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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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