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습제의 원료인 실리카겔을 특수가공한 마루와벅스프리의 실리카텍스 방석은 습도조절이 가능하여 사용자가 여름철에도 쾌적한 좌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실리카겔은 지각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이산화규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분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식품첨가물이나 의약품 첨가물 등에 사용되고 있다. 다공질 구조로 이루어진 실리카겔은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600mg/㎡ 기준으로 맥주잔 2.6컵 분량의 물을 흡습 및 방습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마루와벅스프리의 장강익 대표는 "실리카텍스 방석은 자연적 원리로 일정한 습도를 유지하여 오랜 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운전자나 책상에서 씨름해야 하는 직장인, 학생들이 땀으로 인한 눅눅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돕는다"고 소개한 바 있다. 아울러 실리카텍스 방석은 항균, 곰팡이 예방뿐만 아니라 실리카겔의 특성 중 하나인 소취기능으로 불쾌지수를 높이는 악취까지 잡아주어 무더운 여름철 땀방석 및 기능성 방석으로도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리카텍스 방석은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가 잘 통하는 하니컴 구조의 에어메쉬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실리테크 화이버 원단을 맨 살이 닿아도 쓸리지 않도록 했다. 이러한 실리카텍스 방석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 모집이 7월 13일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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