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시아콘텐츠의 웹툰 플랫폼 고믹스는 1억 유저를 보유한 웹툰 플랫폼 '잉치동만'과 신규 콘텐츠 유통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믹스는 한국 및 중화권 (대만,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10개의 작품을 유로로 서비스 하고, 작품당 1,000만 이상의 구독수를 확보한 인기 웹툰을 통하여 실물경제를 만들어내었다.

고믹스는 이번 중화권 대형 웹툰 플랫폼 잉치동만과의 신규 콘텐츠 유통 서비스 계약을 통해고믹스 플랫폼내의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 2차 저작물로 인한 효과 및 글로벌 서비스로의 확장이 이번 계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잉치동만은 글로벌 플랫폼 운영, 콘텐츠 배급 및 저작권 투자 사업을 하고 있는 대형 웹툰 기업이다.

2018년 11월 "2018년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작권 기업"이라는 명예를 얻으며 중국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콘텐츠 유통회사중 하나도 명성을 떨쳤다.

잉치동만은 텐센트만화, 콰이칸만화에 이어 중국 3위 대형 만화 플랫폼으로 매월 이용자수는 2,1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잉치동만은 향후 몇 년간 웹툰 플랫폼 규모를 더 확장하고, 해외시장의 레이아웃을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수익성이 좋은 제작사와 만화가들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업계내의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고믹스 측은 "앞으로 고믹스의 생태계를 빠르게 넓히고 글로벌 서비스에 한발 더 앞서겠다"라고 밝혔다. 신규 콘텐츠는 7월내에 중화권 및 북미 지역등 서비스될 예정이다.

또한 고믹스의 한국 플랫폼은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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