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이후 신규가입자 대상… 민법은 모든 과목의 기본
메가랜드 공인중개사가 2020년 6월 12일 이후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그림으로 배우는 민법체계도' 교재를 무료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민법은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된다. 80점 고득점 달성 시 부동산학개론은 40점만 넘겨도 1차에 합격할 수 있으며, 부동산 공시법과 공인중개사법과 연결되어 2차 합격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

하지만 민법은 단순 반복, 암기에 지쳐 회독수가 쉽게 오르지 않고, 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가 되는데 돌아서면 기억이 나지 않는 등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이러한 점을 반영해 메가랜드는 민법의 원리와 체계를 그림으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민법체계도 교재를 선보였다. 이 교재는 테마별 핵심개념 정리로 이해의 깊이를 확장시키며, 억지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그림과 표, 참고사항 등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

메가랜드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에서 회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방법은 결국 흐름을 통해 체계를 잡는 것"이라며, "배송비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민법체계도' 무료 제공 이벤트를 통해 학습의 효율을 높여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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