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반인들 사이에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주식에 비해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지적 역시 여전한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비트코인 소득세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서 2021년부터는 합법성과 더불어 투명성을 인정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지만, 어떻게 투자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특히 2018년 폭락장으로 고배를 마신 투자자들은 더욱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더코인에셋은 6월 합계 수익률을 646.4%, 달성했으며, 올해 기존회원 재신청률도 96%에 이른다고 밝혔다.

더코인에셋은 초보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댓가 없이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기초 투자정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기초이론을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코인에셋 관계자는 "비트코인 투자가 생소하거나 폭락장으로 쓴 맛을 보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도움을 주고자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많은 정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코인에셋은 3분기 월별 합산 수익률이 50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3분기는 더코인에셋이 예측하는 올해 가장 중요한 대목이기도 하다. 이에 안전성을 고려해 리서칭 투자를 확대하고, 정보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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