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7과 현역7의 '1대1 데스매치' 대결이 열린 가운데 마지막 괴물 보컬 김호중과 박구윤의 끝장대결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호중은 승리를 작정한 듯 '열애'로 심금을 울렸다. 점수는 99점.
그러나, 상대 박구윤도 파워 보이스를 내세운 자신의 노래 '물레방아'로 100점을 기록, 단 1점 차이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박구윤이 이기면서 '트로트 별들의 전쟁' 제1라운드 '1대1 데스매치'는 4승 1무 2패로 현역7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집계 기준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8.8%보다 3.2%p 상승한 수치다. 22%의 시청률을 기록한 '사랑의 콜센타'는 목요일 방송 프로그램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한 14주 연속으로 지상파, 종편 통합 전 채널 예능 1위 왕좌를 고수하는가 하면, 1주일 동안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석권, '남다른 트롯 예능'의 독주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과 현역7이 역대급 이벤트인 '트로트 별들의 전쟁' 1라운드 '1대1 데스매치'로 대한민국을 초절정 흥뽕으로 휘감았다.
현역7인 '트롯계의 나무꾼' 박구윤, '장구의 신' 박서진, '미스터트롯' 탈락 이후 이날만을 기다린 신성, 최현상, 소유찬, '트롯계의 왕자님' 신유, '원조 트롯 신동' 장송호 등 평소 두터운 친분을 지닌 선후배 동료가 총출동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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