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렘데시비르 제조사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미국 메디케어와 같은 공공 건강보험 가입자에게는 렘데시비르 1병에 390달러(약 47만원)를, 민간보험 가입자에게는 520달러(약 62만원)를 각각 책정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