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오피스텔 210실이 계약 개시 6일만에 모두 계약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15~16일 진행된 청약접수결과 210실 모집에 총 3890건이 접수돼 평균 18.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업무지구와 주거단지가 밀집된 여의도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며 "여기에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 계약이 원활하게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의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이 단지는 지난 15~16일 진행된 청약접수결과 210실 모집에 총 3890건이 접수돼 평균 18.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업무지구와 주거단지가 밀집된 여의도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며 "여기에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 계약이 원활하게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의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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