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측 관계자는 6월 29일 뉴스엔에 "최강희가 올 하반기 편성되는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안녕? 나야!'는 37살의 여주인공 유별나가 17살의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로, 최강희는 유별나 역을 맡는다.
상대 배우인 재벌가 자제 남자 주인공은 김영광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작품을 통해 최강희는 지난 16일 종영된 SBS 드라마 '굿캐스팅' 이후 빠르게 안방극장에 컴백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굿캐스팅' 종영 서면 인터뷰 당시에도 최강희는 "가능하면 하반기에 다른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지 않을까"라며 열일을 직접 예고하기도 했다.
이에 최강희가 차기작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 열연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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