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시티건설은 대구 안심뉴타운 첫 분양단지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을 오는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대구 동구 율암동 안심뉴타운 도시개발구역 B2블럭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 59~84㎡ 총 4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84㎡ 191세대가 이반분양되며, 전용 59㎡ 240세대는 민간임대로 공급된다.
시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안심뉴타운 첫 분양단지로, 대구 동부권 새로운 주거벨트로 평가받는 휴노믹시티(예정), 신서혁신도시 등과의 거리가 인접해 광범위한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 신기역이 인접해 있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현재 대구 1호선은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해 착공에 돌입해 향후 교통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반야월시장 등이 인접하다.
설계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한 설계로 적용된다. 또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이 밖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시티건설 분양관계자는 "앞서 시티건설은 지난 2018년 5월 대구 동구 용계동 일대에 선보인 '대구 안심 시티프라디움'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며 "사실상 안심뉴타운에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처음이자 마지막 단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대구 안심2차 시티프라디움 조감도. <시티건설 제공>
대구 안심 2차 시티프라디움은 대구 동구 율암동 안심뉴타운 도시개발구역 B2블럭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 59~84㎡ 총 4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84㎡ 191세대가 이반분양되며, 전용 59㎡ 240세대는 민간임대로 공급된다.
시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안심뉴타운 첫 분양단지로, 대구 동부권 새로운 주거벨트로 평가받는 휴노믹시티(예정), 신서혁신도시 등과의 거리가 인접해 광범위한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 신기역이 인접해 있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현재 대구 1호선은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이 지난해 착공에 돌입해 향후 교통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반야월시장 등이 인접하다.
설계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한 설계로 적용된다. 또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이 밖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시티건설 분양관계자는 "앞서 시티건설은 지난 2018년 5월 대구 동구 용계동 일대에 선보인 '대구 안심 시티프라디움'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며 "사실상 안심뉴타운에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처음이자 마지막 단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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