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tvN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에서는 합숙 2일차 아침을 맞은 젝스키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으로부터 밀가루를 얻은 젝스키스 멤버들은 맛 좋은 수제비 한 상에 도전한다.
점점 '삼시네세끼' 방식의 자급자족 식사에 익숙해지는 젝스키스가 원하는대로 수제비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잠이 덜 깬 상황에서 원하는 생필품을 얻기 위해 비몽사몽 젝스키스의 노래를 열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막내 장수원이 "어제보다 오늘 상태가 더 안 좋은데?"라며 당황할 정도로 쉽지 않은 미션이었다.
하지만 생필품을 얻기 위해 다시 한번 23년간 다져진 팀워크로 의기투합한다.
과연 네 멤버 모두 각자의 파트를 완벽 소화, '삼시네세끼' 첫 기상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난생 처음 함께 지내게 돼 추억을 쌓는 젝스키스의 합숙 모먼트도 관전 포인트.
처음으로 다 함께 영화를 보고, 후배들의 무대를 보며 추억 회상에 잠기기도 한다.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 밤 '삼시네세끼'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는 데뷔 23주년을 맞은 젝스키스가 삼시 세끼를 해 먹는 과정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
5분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풀버전을 시청할 수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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