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상반기 히트상품

소비자추천 - 엘루비메노락토프로바이오틱스


다가올 무더위가 가장 달갑지 않은 이들이 있다. 바로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년 여성들이다.

갱년기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통과의례로 난자의 질적, 양적 수준이 떨어지고 에스트로겐 등 여성호르몬이 줄어 폐경에 이르는 전후 기간을 의미한다. 상열감, 안면 홍조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불면증으로 고통받기도 한다.

호르몬의 변화는 몸의 면역력을 좌우해 중년 여성의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휴온스의 '엘루비메노락토프로바이오틱스'는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락토바실러스애시도필러스YT1(YT1)'를 주원료로 한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이다.

YT1은 건국대학교병원과 국림암센터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12주 섭취 시 여성호르몬을 활성화해 생체이용률을 높여주는 '에스트로겐 수용체β'의 발현을 도와 체내 에스트로겐 농도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 갱년기 증상들을 완화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여성 갱년기 판단 평가 지표인 쿠퍼만지수의 대표적 증상인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 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 △개미환각 △두통 등 총 10가지 개별항목 증상과 관련해 개선이 확인됐다.엘루비메노락토프로바이오틱스는 열과 위산, 담즙산에 취약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식물성 경질 캡슐과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또 유산균의 장내 정착력을 높이고자 신바이오틱스포뮬러를 적용했으며 빛과 습기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해주는 알루알루 패키지를 적용했다. 갱년기 증상 개선 외에도 중년 여성들이 쉽게 놓칠 수 있는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듀얼 기능성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갱년기 증상들 중 안면홍조, 발한 등은 여름에 더욱 심해진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갱년기 여성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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