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모델이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모델이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2020 상반기 히트상품

소비자추천 - U+프로야구


LG유플러스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가 개막 이후 앱 순방문자수(UV)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고객 호응에 힘입어 팀별 응원에 최적화된 UX로 개편하고 야구 매거진, 드라마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U+프로야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세계 최초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방구석 응원'에 유용한 실시간 채팅, 게임, 응원단 앞 '포지션별 영상' 기능을 선보였다. 여기에 추가로 △팀 응원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UX 디자인 △생중계 외 즐길 수 있는 야구 매거진, 드라마 등 콘텐츠를 추가, 개편해 이전에 없던 중계 서비스로 국내 대표 야구 서비스로 거듭난다.

실시간 중계 감상에 최적화된 기존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응원하는 구단의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인기 하이라이트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앱 UX 디자인을 개선했다.

신규 '라이브 채팅' 도입 이후 고객 의견을 반영해 경기 중 세로 화면에서도 채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U+프로야구로 중계를 보며 채팅+, 카카오톡 등 메신저 이용이 편리하도록 미니플레이어 기능을 도입했다.

중계 시간 외 볼거리도 대폭 강화했다. 국내 최고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인 SBS스포츠 채널의 '베이스볼S' 생방송과 VOD를 모바일 최초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야구 드라마 '사회인' 등 신규 콘텐츠를 편성, 다채로운 야구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 이후 타사 고객도 5G 특화 기능을 제외한 U+프로야구 앱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U+프로야구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 가능하다.한편 U+프로야구 5G 특화 기능으로 △경기장 구석구석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확대해 보는 '경기장 줌인' △카메라로 촬영한 타석 영상을 고객이 마음대로 돌려보며 시청하는 '홈 밀착영상' 기능이 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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