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쉐보레는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 대형 SUV 트래버스를 협찬하며 차원이 다른 캠핑스케일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바퀴 달린 집'은 지난 11일 첫 방영을 시작했으며 배우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면서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바퀴 달린 집'에서 배우들과 집들이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트레일러 하우스를 견인하는 모델은 쉐보레 트래버스다. 방송에서 트래버스는 일반 캠핑 카라반보다 사이즈가 크고 무거운 타이니 하우스를 문제없이 견인하며 퍼포먼스와 확장성을 선보였다.
트래버스는 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도 최대 2.2톤의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체결해 운행할 수 있는 견인능력을 갖췄다. 트래버스에는 손쉽게 트레일러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 헤비 듀티 쿨링 시스템, 히치 가이드 라인 등 고가의 장비가 기본 탑재돼 있다. 또 토우·홀 모드는 견인 상황에 따라 변속 패턴과 전후륜 토크 배분, 스로틀 민감도를 최적화해 트레일러 운전이 익숙치 않은 출연진 및 일반 고객의 주행을 돕는다.
트래버스는 개별소비세 인하를 통해 전 트림 143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달 프로모션의 2.9% 슈퍼 초장기 72개월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LT Leather 기준 월 68만8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쉐보레 트래버스가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서 '트레일러 하우스'를 견인하는 모습.<한국G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