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에는 태화강변의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 도입돼 심플한 격자형으로 설계된다. 하부 입면에는 개방형 루버가 적용돼 태화강 물결을 반영할 예정이다.
단지는 정남향 위주의 배치로 대부분의 세대에서 태화강 조망이 가능하다. 옥상에는 옥상정원이 들어서며,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코인세탁실, 라운지카페 등이 마련된다.
세대 설계는 먼저 전용 59㎡를 기준으로 침실 2개, 욕실 1개 구성에 소형 아파트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는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이 배치되고 현관에는 현관창고도 설치될 예정이다. 안방 드레스룸은 유상옵션으로, 의류관리기, 금고, 프리미엄 선반 시스템 등이 제공되는 통합 드레스룸을 설치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HDC IoT도 도입된다. 세대 내 설치되는 월패드를 통해 조명, 난방, 세대환기, 도어록 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하며 CCTV와의 연동을 통해 어린이 놀이터 모니터링도 할 수 있다.
이 외 원격검침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이 도입되며, 전용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 소지 시 공동현관 자동출입,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주차된 차량의 위치정보 인식 등 스마트폰 원패스 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에서는 강북로, 번영로, 태화로, 북부순환도로 등이 바로 진입 가능하며, 울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동해남부선 태화강역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송정역과 야음사거리를 잇는 울산트램 2노선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사업지 인근으로 4노선도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성남동 젊음의 거리, 뉴코아 아울렛,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GV(예정) 등이 도보권에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분양관계자는 "태화강 조망권에 풍부한 인프라, 우수한 상품성까지 모두 갖춘 단지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며 "울산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텔에 걸맞게 설계에 많은 신경을 썼고, 첨단 시스템까지 적용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 만큼 많은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