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포스코건설은 올해 임금조정을 회사에 위임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노사는 이날 진행된 정기 노경협의회에서 2020년 임금 조정을 회사에 위임하기로 결정하고, 비상경영하에 힘을 합쳐 올해 경영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자고 다짐했다.
포스코건설 노사는 이날 노사공동실천 결의문도 구체화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비상경영하의 경영 목표 달성', '조직 활력 제고', '기업시민실천 활동' 등이 담겼다.
이와함께 1인 1 기업시민 과제 실천, 우수사례 발굴 및 포상 등을 통해 향후 기업시민 실천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기로 했다.
김윤중 포스코건설 노경협의회 대표는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슬기롭게 국내외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해야 할 시기인 만큼 노사공동 실천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자랑스런 노사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노사공동실천 결의식에서 노사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 노사는 이날 진행된 정기 노경협의회에서 2020년 임금 조정을 회사에 위임하기로 결정하고, 비상경영하에 힘을 합쳐 올해 경영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자고 다짐했다.
포스코건설 노사는 이날 노사공동실천 결의문도 구체화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비상경영하의 경영 목표 달성', '조직 활력 제고', '기업시민실천 활동' 등이 담겼다.
이와함께 1인 1 기업시민 과제 실천, 우수사례 발굴 및 포상 등을 통해 향후 기업시민 실천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기로 했다.
김윤중 포스코건설 노경협의회 대표는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슬기롭게 국내외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해야 할 시기인 만큼 노사공동 실천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자랑스런 노사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