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신기능은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하이퍼바이저 상의 온프레미스 데스크톱 워크로드 설치 개선 △사용자 프로필 관리 지원 확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프로그레시브웹 앱스(PWA)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아마존웹서비스(AWS) 69개 리전으로 데이터센터 지원 확대 등이다.
자이 프레임은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하이퍼바이저가 탑재된 온프레미스 환경과 MS 애저, GCP 또는 AWS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갖춘 인프라 상에서 애플리케이션및 데스크톱을 가상으로 구동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 원격작업 확장과 관련된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직원 및 고객에게 가상 워크스페이스를 한 시간 이내에 안전하게 제공하며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따른 관리 오버헤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니콜라 보지노빅 뉴타닉스 데스크톱 서비스 부문 총괄 겸 부사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많은 기업들이 기본적인 인프라를 사전에 갖추지 못한 채 재택근무를 시행해야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속하게 기존 환경에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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