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가 2년 연속으로 'HPE 올해의 파트너 어워드' 프로그램을 수상했다.

컴볼트는 HPE 파트너 성장 서밋 버추얼 익스피리언스에서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주관한 '2020 모멘텀 스토리지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컴볼트는 지난해에도 스토리지 솔루션 부문 올해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컴볼트와 HPE는 스토리지 및 서버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백업, 복구 및 데이터 관리와 관련한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백업·복구와 하이퍼스케일 기술을 통한 확장성, 네이티브 클라우드 통합, HPE 스토리지 하드웨어 스냅샷 통합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컴볼트와 HPE 스토리지 시스템 간 긴밀한 통합으로 고객의 데이터 보호 리스크 및 오버헤드를 줄이고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머서 로우 컴볼트 글로벌 파트너 조직 담당 부사장은 "양사는 앞으로도 R&D 수준의 긴밀한 통합과 공동 시장 진입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의 가장 복잡한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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