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모바일/기업디바이스품질팀에서 VTLM-102G 모듈의 RF성능검증, NW정합성 시험을 진행하였다. NW정합성인 LTE(M1)와 SOI(Service Oriented Infrastructure), HW품질검증인 RCT/온습도 합격 판정을 받았으며 데이터 필드 부분인 이동(Reseletcion), 고정(속도측정), FOTA(LVM2M)에 대해서도 합격 판정을 받아 최종 인증을 획득하였다.
주요 기본 특징으로는 LTE를 지원(3GPP Release 13, LTE FDD, CAT-M1)하며, 최대 Data Rate는 DL: 1Mbps, UL: 1Mbps (BW: 1.4MHz)이다. 하드웨어는 Coretex R4를 사용하였으며 FLASH Memory는 128Mb Serial NOR 지원한다. 기본 전압은 3.8V 작동하도록 설계하였다. 모듈의 메인 LTE Chip 솔루션으로 미국 GCT Semiconductor, Inc. 사의 GDM7243i를 채택하여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이동통신 기반 IoT 사업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바인테크에서 개발한 LTE cat-M1 모듈은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휴대용 컴퓨터 및 소형 디바이스, Point-of-Sale 디바이스, M2M 디바이스, 원격측정 디바이스 등의 다양한 분야와 환경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김학기 바인테크 대표는 "IoT의 미래는 소형 컴퓨터 기기간의 연결성과 확장성이라고 얘기한다. 이러한 연결성과 확장성은 소형 컴퓨터 기기간의 네트워크 연결에 달려있으며, 바인테크에서 개발된 LTE-cat-M1 모듈 장착으로 더 많은 IoT 소형 기기와의 편리하고 유연한 네크워크 연결을 통해, 활용성과 확장성은 커질 것" 이라고 말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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