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에 따르면, 1분기 퓨어스토리지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한 반면, 전체 스토리지 시장 평균 매출은 8.2% 감소했다. 또한, 외장 스토리지 분야에서 유일하게 성장한 부문은 퓨어스토리지가 속한 올플래시 어레이 부문으로, 하드 드라이브 스토리지는 18%, 하이브리드 어레이는 11.5% 감소했다.
찰리 쟌칼로 퓨어스토리지 CEO는 "이번 선정 결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과는 특히 지금과 같이 중요한 시기에 고객이 퓨어스토리지 솔루션의 간소성, 안정성 및 유연성을 신뢰하고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한편, 퓨어스토리지는 최근 발표한 1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에버그린(Evergreen), 서비스형 퓨어(Pure as-a-Service), 클라우드 블록스토어(Cloud Block Store) 등 구독 서비스 매출이 37%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3억6710만달러(한화 약 4460억원)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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