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정부가 클라우드 이용료 일부를 부담하는 것으로, 기업당 6개월간 월 최대 50만원, 총 300만원 한도로 지급된다. 굿센은 클라우드 제품인 fERP 공사관리, 분양관리, 하자관리 서비스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박연정 굿센 대표는 "건설ERP 특성상 높은 구축비용과 긴 구축기간 때문에 중소·중견 건설사의 접근이 쉽지 않았는데, 경제적이면서 1인 현장에서도 운용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형 건설ERP가 합리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굿센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건설업계 대상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수요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 사이트를 통해 26일까지 신청 후 심사절차를 거치면 된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