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영이 새 드라마 '런온'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런온'은 JTBC 편성을 논의 중인 작품으로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선수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앞서 임시완 신세경 등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는 작품이다.
지난해 5월 사람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수영은 올해 3월 종영된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수영이 '런온'을 차기작으로 택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많은 예비 시청자들이 수영의 차기작과 '런온'의 라인업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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