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신상품 순차적 공개"
포레나 부산 초읍 단지 전경.   한화건설 제공
포레나 부산 초읍 단지 전경. 한화건설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한화건설은 지난 8월 새롭게 선보인 아파트 브랜드 '포레나(FORENA)'가 6개 단지 연속 완판, 지역 최고청약경쟁률 기록 등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후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포레나 루원시티, 포레나 부산 덕천 등 6개 단지가 분양됐으며,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지역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포레나 부산 덕천은 2년 만에 부산 내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있는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분양된 포레나 거제 장평은 기존 거제 장평 꿈에그린에서 단지명을 변경한 이후 완판됐다.

한화건설이 지금까지 분양한 단지는 6개 총 6346세대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8개 단지 5520세대 규모의 기존 분양단지들에 포레나 단지명을 적용했으며, 올해도 3개 단지 3113세대 규모의 기존 분양 단지의 브랜드를 변경했다. 올해 하반기 분양물량까지 포함할 경우 올해를 기준으로 전국의 포레나 단지는 약 2만 세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건설은 또한 지난 5월 포레나 만의 향을 담은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저'를 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신상품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한화건설의 신규 주거 브랜드 포레나는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브랜드 슬로건은 '특별한 일상의 시작'으로 포레나를 통해 경험하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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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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