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개그맨들이 성경식품의 김준호랑이김 인증 릴레이에 동참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준호는 성경식품과 콜라보한 '김준호랑이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여 동료 연예인들에게 에디션 박스 888개를 선물했고, 박나래, 홍윤화, 변기수, 오나미, 박진호, 홍인규 김민기, 김경아, 박소영 등 후배 개그맨들이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는 "나래바 간단 안주가 될 예정. 10박스 샀는데 김안주 개발해야겠드아아아", 오나미는 "꿈에서 김 파는 모습이 나와서 실제 사업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준호랑이김이 대박 나는 꿈을 다시 한번 꿔서 대박 나길 기도합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각각 응원을 전했다.

김준호랑이김은 개그맨 김준호가 김사업으로 대박 나는 꿈을 꾼 후 지도표성경김으로 유명한 성경식품에 직접 제안을 하면서 성사되었다. 성경식품의 김준호랑이김은 김준호가 직접 체취, 경매 체험과 생산 참여하고 6개월간의 연구 개발 끝에 재래식탁김과 핵불맛자반 2종이 탄생하였다.

지도표 성경김의 성경식품은 1981년 시작한 대표적인 김 제조 브랜드로 최고 수준의 원초와 직접 짠 들기름, 천일염을 사용하여 많은 주부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며, 최근에는 젊은 층과 소통을 계속하여 몬스터김, 김준호랑이김 등 재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성경식품에서는 이번 김준호랑이김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일반인들도 참여 가능한 SNS 인증 이벤트도 마련했다.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김준호랑이김의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성경식품의 김준호랑이김 핵불맛자반을 20명에게 증정한다고 전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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