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아동발달센터가 코로나19로 방문 치료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아동 가정을 위해 원격치료 프로그램을 무상 제공키로 했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차상위 가정·다문화 가정·치료 및 교육 기관에 접근이 어려운 가정 등이며, 치료는 7∼8월 중에 특수교육·심리치료·언어치료·감각통합치료 4개 영역에 대해 시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로 22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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