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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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극우주의자로 추정되는 한 백인 남성이 부상을 입으며 쓰러지자 시위 중이던 패트릭 허치슨씨가 백인 부상자를 어깨에 메고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이 모습이 알려지면서 영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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