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유리코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이케 유리코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출판가에서 고이케 유리코(67·사진) 도쿄도 지사의 평전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여제(女帝) 고이케 유리코'라는 제목으로 '분게이슌주'가 지난달 29일 발매를 시작한 이 평전은 2주 만에 15만부 넘게 팔려나갔다.이미 5쇄까지 찍었지만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에서는 품절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출판시장이 비교적 활황세를 유지하는 일본에서도 논픽션 작품이 이런 기세로 팔리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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