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3기 자문위원 4명이 새로 위촉됐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박종구 나노융합2020산업단장(나노소재 분야 전문가) △성백린 연세대 교수(바이러스 백신 개발 전문가) △손병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선임연구위원(과학기술 정책 전문가)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경제 전문가) 등이다.

이로써 제3기 자문회의는 총 12명의 위원으로 운영된다.

자문회의 측은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성과 정책 경험, 산학연 구성 비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위원을 선정했으며,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우수 연구자와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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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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