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카메라 국내 1위 기업 엠씨넥스는 가혹한 차량용 블랙박스 환경에 맞춰 최적에 밸런스와 카메라 튜닝 기술력으로 개발된 블랙박스 '리드아이 Y2'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엠씨넥스에 기술력을 담아 선보이는 블랙박스 '리드아이 Y2'는 풀 HD 방식을 제공하며 녹화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 및 저장하는 타임랩스 스마트 기능을 추가했으며, 메모리카드의 가용 용량을 2배 높일 뿐만 아니라 2년의 품질 보증 기간을 적용하는 등 AS 안정성을 키운 제품이다.

SD 카드뿐 아니라 블랙박스 본체도 2년 무상보증기간이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앞차 출발 알림 시스템(FVSA), 과속단속 기능 정보(GPS) 등 다양한 차량 안전운전 도우미 기능도 탑재됐다. GPS(위성항법장치) 기술을 활용, 차량의 실시간 위치도 구글맵과 연동해 알려준다.

엠씨넥스 측은 동급 최대 화질과 성능뿐 아니라 가격 면에서도 리드아이 하이패스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K2와 G830. G820 등으로 호평 난 효성컴퍼니와 함께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줄여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효성컴퍼니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메모리 용량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삼성 갤럭시에 카메라 모듈, 노트10에 액츄에이터 등 핵심부품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카메라 모듈 기업이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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