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보육전문매니저」, 「기술사업화전문코디네이터」, 2개의 자격증 취득 기회 3년 운영 평균 취업률 78%, 자격 취득율 67%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창업보육전문매니저양성과정」 운영을 시작하여 올해로 4기 교육생을 6월 12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창업 및 경영지원에 관심 있는 미취업여성 16명을 선발하여 6. 22.(월) ~ 9. 29.(화)까지 좀 더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보육 전문인력인 창업보육전문매니저는 전국 250여개 창업보육센터를 비롯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창업상담사, 창업투자회사, 경영컨설팅회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사회적경제 영역으로까지 그 진출의 가능성을 보이며 확대될 예정이다.
올해는 사회적 경제 영역에 대한 이론/실무 커리큘럼을 보강하였고 '창업보육전문매니저'와 함께 '기술사업화전문코디네이터' 자격도 함께 취득할 수 있는 내용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관계자는 "본 교육과정이 창업보육 전문인력으로 성장해나가길 원하는 여성들에게 아주 적합한 교육과정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전국 유일 9년 연속 최우수기관인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창업보육전문매니저양성과정」은 3년 운영 평균 78%의 취업률과 창업보육전문매니저 전국 평균 합격률 50% 대비 67%의 성과를 거뒀으며 교육에서 멈추지 않고 취업까지 연계함으로써 one-stop 체계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갖춘 교육과정이다
수강료는 10만원으로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전액 환급되며 교재는 무료이며, 월 5만원 교통비 지급, 자격시험 응시료 일부 지원, 취업취약계층에게는 월 30만원을 지급하는 특전이 있다.
교육 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는 이외에도 6월 현재 서울시미래유망직종으로 선정된 「빅데이터분석마케팅전문가과정」 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