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이노션과 메가스터디가 코로나19로 불안에 떠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라인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노션은 메가스터디와 손잡고 '308케이팝(KPOP)'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온라인 스쿨어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308KPOP '팬의점24'에 게스트로 출연한 실력파 밴드 루시(LUCY)가 참여했다. 누적 수강생 수 153만명에 달하는 이다지 강사의 한국사 강의 중 루시가 깜짝 등장해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별강의 영상은 지난달 29일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와 이노션 308KPOP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 프로젝트는 이노션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308KPOP과 브랜드가 협업한 첫번째 사례다.

이노션 관계자는 "학교의 개념이 온라인으로 확장된 시기인 만큼 온라인 교실에서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펼쳤다"며 "불확실한 미래에 두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잘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308KPOP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온라인 스쿨어택 프로젝트 영상.<이노션 월드와이드 제공>
308KPOP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온라인 스쿨어택 프로젝트 영상.<이노션 월드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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