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컷 공개
'신세계' 이후 황정민과 쫗고 쫗기는 자로 재회
이정재 [사진 제공=CJ엔터테인먼트]
이번엔 냉혹한 킬러다. 배우 이정재(48)가 목에 문신이 가득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문제의 영화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는 파격적인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인남(황정민 분)을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 역을 맡는다. 목을 덮는 문신과 차디찬 표정은 '부드러운 남자'나 정의감 넘치는 이미지와 정반대여서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패션 역시 흰 로브, 흰 신발, 복잡한 문양으로 가득한 실크 셔츠, 스키니 가죽바지 등으로 연출했다.
이런 스타일은 독특한 캐릭터 외면 연출을 위해 이정재가 의상팀에 제안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쫓기는 자 '반가운 브라더' 황정민과는 신세계 이후 재회했다.
'추격 액션 영화'답게 5개월여에 걸친 촬영 기간 동안 이정재는 황정민과 함께 강도 높은 격투와 액션 촬영에 임해야 했다.
이정재는 액션 장면을 모두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고, 하루 촬영이 끝난 후에도 무술팀에 지도받은 후 홀로 연습을 계속하는 등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황정민은 "자기 역할에 대해 이렇게 집요하게 분석하는 연기자는 처음 봤다"며 이정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정재의 연기 변신과 캐릭터 몰입으로 주목받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내달 개봉 예정한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신세계' 이후 황정민과 쫗고 쫗기는 자로 재회
이번엔 냉혹한 킬러다. 배우 이정재(48)가 목에 문신이 가득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문제의 영화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는 파격적인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인남(황정민 분)을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 역을 맡는다. 목을 덮는 문신과 차디찬 표정은 '부드러운 남자'나 정의감 넘치는 이미지와 정반대여서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패션 역시 흰 로브, 흰 신발, 복잡한 문양으로 가득한 실크 셔츠, 스키니 가죽바지 등으로 연출했다.
이런 스타일은 독특한 캐릭터 외면 연출을 위해 이정재가 의상팀에 제안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쫓기는 자 '반가운 브라더' 황정민과는 신세계 이후 재회했다.
'추격 액션 영화'답게 5개월여에 걸친 촬영 기간 동안 이정재는 황정민과 함께 강도 높은 격투와 액션 촬영에 임해야 했다.
이정재는 액션 장면을 모두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고, 하루 촬영이 끝난 후에도 무술팀에 지도받은 후 홀로 연습을 계속하는 등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황정민은 "자기 역할에 대해 이렇게 집요하게 분석하는 연기자는 처음 봤다"며 이정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정재의 연기 변신과 캐릭터 몰입으로 주목받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내달 개봉 예정한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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