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교육부 교육연구관, 교육부 장학관을 역임한 저자 오운홍은 역사 신간 '고대사 뒤집어보기'를 선보이며 한국사의 뼈대는 근본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 책은 '한반도의 한사군은 잘못된 출산'이라며, 이를 밝히기 위해 18개의 주제를 선정하여 다각적이고 과학적 기법으로 접근한다.
일본이 "한반도에 한나라가 사군을 설치했다"는 조선상고사 왜곡으로, 한반도에 우리 국가 이름조차 사라지는 일이 미국 3대 교과서 출판사 중의 하나인 글렌코 맥그로 힐에서 간행한 세계사에 실리며 이에 대한 문제와 오류를 다시 잡는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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