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마세라티는 이달 한달간 전국 9개 전시장에서 '마세라티 익스클루시브 드라이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전국 9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방문하면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마세라티 전 차종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비즈니스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의 직장 및 자택 등 원하는 장소로 '1대1 퍼스널 케어 시승'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전시장에는 발열감지 카메라, 손세정제를 마련하고 주기적인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방 고객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시승 및 구매상담 시간도 실시간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이벤트 기간 내 시승 고객에게는 고급스러운 마세라티 엠블럼이 새겨진 마세라티 하드파우치를 증정하며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여름 휴가철을 포함,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최고급 호텔 바우처를 증정한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마세라티 기블리.<마세라티 제공>
마세라티 기블리.<마세라티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장우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