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리미엄 의류관리기 '로라스타(Laurastar)'는 코오롱모터스 BMW 국내 수입차 1호 전시장인 강남전시장에서 6월 한 달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로라스타는 코오롱모터스가 운영하는 강남전시장에 '로라스타 리프트플러스 레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코오롱모터스 BMW 강남전시장은 7시리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로라스타 리프트플러스 레드'를 제공한다.

아울러 강남전시장 방문 고객대상으로 로라스타 리프트플러스 레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스페셜 프로모션 바우처를 선착순 한정 증정한다. 로라스타는 비대면 온라인 활성화 방침으로 바우처에 있는 QR코드를 스캔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로라스타는 리프트플러스 레드는 일반 다리미와 달리 강력한 초미세분자스팀이 간헐적으로 분사되는 '펄스 스팀(Pulse Steam)' 방식으로 옷을 습기 없이, 보송하게 다릴 수 있는 제품이다.

까다로운 스위스 엔지니어들이 만든 로라스타는 혁신적인 첨단 시스템이 내재돼 있어 관리가 어려운 명품 브랜드 의류 '구찌', '프라다', '샤넬' 등의 옷도 쉽게 관리 할 수 있다. 매일 빨 수 없는 옷들을 항상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의류관리기 로라스타는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탁월할 살균력으로 유해세균을 제거하는 의류관리기로 알러지 케어나 아토피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로라스타는 보일러에서 1번 가열되고 다리미판에서 2차 가열되어 150도 이상의 초미세분자스팀(DRY MICROFINE STEAM)이 분사되면서 살균이 이루어진다. 이 기술은 로라스타만의 특허기술이다.

뿐만 아니라 리프트플러스 레드 제품은 네스프레소 머신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앙트완 카엔(Antoine Cahen)이 직접 디자인했으며 독일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혁신적 디자인이 강조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100만원대 명품 의류관리기이다. 코로나19 이후 소비자가 살균 및 멸균 기능을 탑재한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필수 혼수 가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로라스타는 차별화된 기술을 집약한 신개념 의류관리기다. 유럽 시장점유율 1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세계 최초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다림질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커넥티드 의류관리기로 전세계 50여개국 이상 수출하고 있다.

로라스타 국내 수입유통사인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사용하는 생활용품 및 의류 등 살균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로라스타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BMW와 함께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추후 양사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양사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고객의 로열티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로라스타는 소비자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 하반기 고객의 편의성과 디자인이 더 강화된 신제품 "IGGI"를 출시할 예정이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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