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피트니스 모델 윤다연이 1일 서울 마포구 에이든 스튜디오에서 열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8월호 화보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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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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