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경기 부천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8일 오후 인천 부평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아온 시민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과 경기 부천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8일 오후 인천 부평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아온 시민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었다. 이틀 연속 50명 이상 발생이다.

서울 20명, 경기 20명, 인천 1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402명이 됐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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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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