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한컴타자연습 대항전 시즌1’ 6월 2일까지 개최 치킨 300마리, 캐릭터 상품, 편의점 기프티콘 등 제공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가 한컴타자연습 전국 최강 대학교를 가리는 '한컴타자연습 대항전 시즌1-온라인 대동제'를 다음 달 2일까지 개최한다.
대회에 참여하려면 말랑말랑플랫폼 회원가입 후 학교정보를 등록하고 한컴타자연습 판뒤집기 게임에 참여하면 된다. 승리할 때마다 승점이 단체와 개인 부문에 자동 반영돼 실시간 순위가 집계된다.
단체전 1~3위를 차지한 대학교에는 치킨 총 300마리와 블루투스 키보드 30개를, 개인전 1~10위 참가자에게는 말랑말랑 무브먼트 캐릭터 상품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290명에게 독도 퍼즐과 편의점 기프티콘을 준다. 한컴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온라인 학습이 늘어나면서 말랑말랑플랫폼 방문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이상 증가하고 회원가입도 302% 늘었다.
박상희 한컴 브랜드개발실장은 "지속적인 Z세대 유입을 위해 한컴타자연습 이벤트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콜라보와 프로모션 등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