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는 기존 플라스틱이나 비닐로 만든 스티커 형태의 네일이 아닌 100% 액상 젤 원료를 60%만 굳혀 만든 반경화 젤네일(상품명 세미큐어젤)을 독자적으로 론칭해 급부상한 네일 브랜드다. 손톱에 세미큐어젤을 붙인 뒤 UV LED 젤램프로 30초간 굳혀주면 완성되기 때문에 손재주가 없거나 바쁜 소비자들도 간편하고 완성도 높게 손톱을 꾸밀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로피컬 호텔 컬렉션은 꿈 같은 휴식을 주는 여름 휴양지를 주제로, 화려한 트로피컬 패턴과 팔찌 등 금속 소재의 오브제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네일·페디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름을 부르는 경쾌하고 세련된 트로피컬 무드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을 가미한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그 중 시원한 느낌의 '플로리다 네일(Florida Nail)'은 화이트 베이스 색상과 시원한 컬러감의 호일 소재를 산뜻하게 매칭하여 트로피컬 감성을 표현했다. 금박의 잎사귀 패턴을 담은 '몬스테라 페디(Monstera Pedi)'는 발을 뽀얗게 만들어주는 딥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준다.
오호라의 브랜드 디렉터는 "베이직한 코디에 트로피컬 호텔 컬렉션 네일을 연출하면 화려함을 더해주면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여름 휴양지의 기분을 만끽하게 될 것"이라며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트로피컬 무드의 네일로 나만의 썸머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호라는 회원가입 후 첫 구매하는 고객에게 UV LED 젤램프를 증정한다. 오호라를 친구에게 추천하고 해당 친구가 가입 후 구매할 시 적립금을 주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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