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출신 유제이가 유튜브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모습을 보이면서 SBS의 스타 등용문이었던 'K팝스타' 출신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승을 차지한 참가자는 바로 SM, YG, JYP 등 빅3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데뷔를 보장받았기 때문에 각 시즌 우승자들 행보는 대중들이 많이 알고 있지만, 나머지 톱10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K팝스타5' 출신 유제이가 유튜브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모습을 보이면서 SBS의 스타 등용문이었던 'K팝스타' 출신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승을 차지한 참가자는 바로 SM, YG, JYP 등 빅3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데뷔를 보장받았기 때문에 각 시즌 우승자들 행보는 대중들이 많이 알고 있지만, 나머지 톱10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우선 지난 19일 모습을 드러낸 유제이는 'K팝스타5' 출신으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어필한 바 있다. 당시 유제이는 빌리 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마인드 (New York State Of Mind)'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런 전력 때문인지 이날 첫 라이브 방송 '제이의 사랑의 콜센터'에서도 이 곡의 한 소절을 들려주기도 했다. 유제이는 이날 첫 곡으로 아델의 '올 아이 애스크(All I ask)'를 선곡해 라이브 실력을 가감 없이 펼쳤다. 또 '고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끝사랑' '네버 엔딩 스토리' '다이 위드 유(Die with you)' 등 팬들이 원하는 곡을 바로 소화하는 등 '노래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줬다.
크리샤 츄 (사진=크리샤 츄 인스타그램 캡처)
K팝스타6의 크리샤 츄는 올해 초 가수 KCM의 신곡 '버릇처럼 셋을 센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크리샤 츄는 그리움에 젖은 슬픈 눈을 여기하는 등 가수 활동 못지 않은 연기활동을 할 것임을 예고 했다.
K팝스타2 출신의 송하예는 OST 여신으로 자리잡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 등 30여곡이 넘는 OST에 참여하는 등 드라마 제작사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람이 됐다. 최근엔 '사재기 논란'으로 홍역을 치루곤 있지만 소속사에서는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송하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카락 염색 소식을 전하는 등 평소와 다름 없는 일상을 강조하고 있다.
K팝스타3에서 독보적인 음악세계와 음색을 보여줬던 이진아도 29일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이진아의 이번 신곡은 'Dangerous Dream' 이 곡은 2018년 정규 1집 '진아식당 Full Course'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이진아의 새 싱글이다. K팝스타3 당시 신선하고 화성이 뛰어난 자작곡을 통해 마니아를 많이 만들었기에 '이진아'만의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느끼려는 팬들이 새 싱글이 발매될 29일을 기다리고 있다.
권진아 (사진=권진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진아와 함께 K팝스타3에 새로운 감성을 보여줬던 권진아는 요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로 부활의 '론리 나이트' 재해석한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여고생 시절 참여한 K팝스타3에서도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라는 곡을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소화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바 있는 권진아는 데뷔 후 그 어떤 곡에서도 권진아만의 음색으로 노래를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어필했다. 지난 4월엔 새 싱글 '뭔가 잘못됐어'를 발매하면서 작사와 작곡에도 도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