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 홈페이지 캡처
광진구청 홈페이지 캡처
광진구청은 자양 4동 50대 여성이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한 등의 증상이 있었고 21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감염은 지난 10일 부천시 돌잔치 참석 당일 확진자 3명과 접촉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됐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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