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베이 평면과 조망권이 우수한 2면 개방형 거실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 84㎡의 주거용 오피스텔도 3개 실과 2개 욕실, 주방, 거실로 이뤄져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으며 드레스룸, 펜트리룸(일부세대) 등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지상에 녹지공간이 풍부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동간거리를 최대한 넓혀 단지 쾌적성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입주민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해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며 테마쉼터,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도 마련된다.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예정) 더블역세권인 화서역이 도보권이다. 단지 앞 덕영대로를 통해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와 수원광명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수인선(수원∼인천) 수원역이 8월 개통 예정이며, 강남과 양주신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도 내년 착공에 들어간다.
단지 앞에 송림초와 송림초병설유치원, 명인중, 장안고 등이 있다. 단지 옆에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이 있다.
사이버견본주택 오픈과 분양은 아파트에 한해 진행되며 오피스텔 분양은 다음달 초 예정이다.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940만원대이며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