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T월드 캡처
갤럭시노트9. T월드 캡처
2018년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가 약 30만원의 출고가를 인하해 재출시된다. LTE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여전한 데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플래그십 재출시다.

SK텔레콤은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갤럭시노트9 재고 판매가 아닌 재출시를 진행했다.

2년 만에 재출시되는 갤럭시노트9는 출고 당시 109만4500원의 가격이었지만, 이번에는 기존보다 인하된 79만9700원에 판매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일부 고객 수요가 있어 삼성전자로부터 신규 공급을 받아 갤럭시노트9를 재출시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소량 판매된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9은 6GB램·128GB 저장용량 단일 모델로 색상은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 클라우드 실퍼, 알파인 화이트로 구성됐다.

갤럭시노트9는 S펜에 블루투스 모듈을 탑재, 사용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마이크로SD 카드를 장착해 512GB를 더 추가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한 4000mAh 배터리를 장착한 것도 특징이다.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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