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지원금 최대 200만원 철거 비용, 전국 소상공인 지급 폐업모아, 신청·준비 서류·철거업체 등 무료 전화 안내 서비스 제공
코로나19의 타격이 장기화 되면서 소상공 자영업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경기 둔화와 코로나로 인한 매출 하락, 외국인 관광객 감소 등을 이유로 자영업 매장들은 자구책으로 폐업을 선택함으로써 고정비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선택하는 경우가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것.
최근 이러한 상황에 맞춰 정부에서는 폐업을 위한 철거 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폐업을 유도하고 있다. 해당 지원은 전국 소재 모든 자영업 매장에 해당되며 몇 가지 제한 사항에만 해당되지 않으면 모두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상환이 필요 없는 정부지원금 형태의 폐업지원금으로 폐업을 앞둔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폐업지원금은 수수료나 신청료 납부가 필요 없는 순수 정부 지원금으로 소상공인들에게는 더욱 필요한 자금으로 알려졌다. 정부에서 지정한 본 자금을 받을 수 없는 자영업 대표 조건은 현재 매장을 이미 철거했거나 철거 중인 경우 또는 이미 폐업 신고를 마친 경우, 사업자등록증이 본인 명의로 2개 이상이거나 별도로 임대 사업을 진행 중인 경우 등이다.
이와 관련해 폐업 및 철거 관련 국내 최대 전문 업체 '폐업모아'에서는 정부 폐업 지원금 신청을 위한 제출 서류, 철거 등과 관련된 안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원금 신청 시 필요한 제출 서류는 약 10개가 넘는 만큼 시간적 여유를 두고 철거 날짜 한 달 전 미리 각각의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따라서 폐업지원금 관련 제출 서류는 본 업무를 진행해본 컨설팅 전문가에게 무료 상의를 받은 후 진행하면 더욱 효율적이다.
폐업전문 클리닉기업 폐업모아는 폐업지원금 신청 안내 및 준비 서류 안내, 철거업체 안내 등을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전화 안내하고 있다. 또한 폐업모아는 폐업지원금을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철거견적서도 무료 연결하고 있어 폐업지원금을 찾는 사업 정리 예정 소상공인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폐업모아 관계자는 "철거지원금은 물론 철거업체 선정 시에도 폐업지원금 관련 철거를 진행해본 업체와 진행해야 여러모로 유리할 수 있다"며 "자영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철거업체 연결 서비스 기업 폐업모아에서는 철거업체 연결 및 정부지원 폐업지원금 관련 서류 안내를 무상으로 안내하고 있다.